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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무서운치과...드디어 갔다옴 맘속외침


아 진짜 난 왜이렇게 미련한걸까
처음아팠을때 갔어야했다
이렇게 썩을때까지 방치해둔 나도 참 나다
조금만더 내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꼈더라면
이런식으로 방치해두지않았을텐데
한편으론 내 몸한테 미안해죽을지경

치과를 왜 무섭다고만 생각했을까
어제 잠들기전까지 내내 그생각만했던것같다
너무 아프다보니 두통까지 지끈지끈..
아프지않으려고 찾는병원을 두려워만했다니...

어린애처럼 그저 병원 무서웡 안가 으아아아앙 이러고만 있었으니
오늘 종일 반성했다ㅡ.,ㅡ;;

반성 또 반성

이제 남탓그만하자. 다 내탓이다. 내가 내 몸 못돌본 탓이다..
깨지는건 돈이요 고생하는건 내 몸

좀더 관심갖고 내몸에 신경쓰자
화장하는거에 빠져서 메이크업할 생각만 하지말고
어떻게하면 100세시대 건강하게 살수있을지
대비해야할것들 준비해야할것들등..

운동도하고 식단도 잘챙겨가면서 건강하게 살자

아픈거 싫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싶다..ㅠㅠ
신경치료는 여전히 살떨리는것. 두번 더 받아야된다.. 아놔아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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