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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남태현 탈퇴. 결국...










와.................윈 봤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 
yg 피셜이 떴구나 새삼 놀랍네

어떻게든 데뷔로 잇슈끌려고 팀나눠서 쌈붙이는 yg스타일 별로라면서도 
인생최초로 아이돌서바이벌에 빠져서 꽤나 열심히 봤던프로그램 생각이 다 난다.
 
지인들과의 단톡방에서 a팀 b팀 응원하며 누가 괜찮다느니 카톡하며 투표까지 했었는데
정말 며칠전 일인것만같다. 지나고나면 과거란 시간들이 넘나 낯설게 느껴짐

어쨌든 대형소속사 아래서 나오자마자 음원1위에 잘나가는구나, 대단하네 싶을 정도로 
성공을 축하했었는데 남태 탈퇴라니.. 낯설다.




1.얘기하잖아 반말논란






사실 논란이라기도 뭣한^^;


2. 려원과의 열애설



려원 남태현 증거사진은 그럴듯해보이지만 정말 그럴듯한 사진의 짜집기였고
결국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음



3. 주차장 논란





이제보니 디스패치에서 찍은거였구나
이 사진 모습으로 인성 운운하며 엄청 까였던 당시




4.연기논란





본인도 연기에대한 열정따윈 없어보였는데
연기로 밀만한 멤버는 아닌데 와쥐 왜때문? 스케줄을 잡아주나란 생각도 들었고
연기력논란까지 있었네 참 다사다난했던 남태현

잘은 몰라도 남태가 만들어놓은곡이 엄청 많다고한다
팬들 들려주려고 싸클에 업로드 했다는 얘길 들어보면
회사가 정해주는 스케줄과 본인이 생각하는 가수활동이 맞지않았던건 아닌지


참 요즘 연예인들은 연기자가 연기못해 발연기로 까여도
그걸로 캐릭터 만들어서 웃기기도하던데 가수가 연기력논란으로 뜨거운 감자였을뿐아니라
뭐 여러가지로 인성에 대한 얘기도 많았고 심리적 건강문제라는걸 보면 
이 모든걸 감당못했을수도 있었겠다란 생각이. (물론 다 내생각,내 궁예일뿐)

팀에 피해주지않고 본인 하고픈걸 하겠단 결론이 결국 탈퇴로 연결된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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