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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맛 떡꼬치 정말 오랜만에 먹었어요 매일먹기




어렸을때부터 학교앞 분식집에 꼭꼭 들려서 100원내고 사먹던 떡꼬치..크으....
동네장 열릴때 들려보면 떡볶이랑 순대 어묵 튀김만 보이길래 떡꼬치 안파는줄 알았는데
엄마 시장다녀오신다고 뭐사다줄까? 하시길래 올때 떡꼬치여~^0^ 걍 말해봤거든요
와 ㅋㅋㅋㅋㅋㅋ 만들어주셨다고 합니다... 떡꼬치는 잘 안팔려서 주문들어와야지만 만들어주신다고
눙물.... 3년째 다니는 포차 분식인데 떡꼬치 있는줄 멀랐어요 (억울)ㅋㅋㅋ






요로코롬 양도 혜자스럽고 ㅇㅅㅇ 오랜만에 떡꼬치 먹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헤헤
집에서도 만들면 만들어먹는데 사실 귀찮구 사먹는 맛이 안나구..그래서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 떡꼬치! 젤 좋아해요 젤 사랑해







추억의 맛 또륵..8ㅁ8.. 
밀가루떡 얇고 길다란거 5~6개 꼬챙이에 꽂은뒤
떡 앞뒷면으로 소스를 범벅해서 먹는 맛
메추리알 꼬치도 열심히 사다먹었는데..
좀더 고학년되서는 피카추꼬치 돈까스꼬치등 ㅋㅋㅋ 꼬치계를 섭렵하며 다녔지라..
오랜만에 옛날생각나고 맛있어서 좋았어요 ㅎ히ㅣ

어떤 분식메뉴 좋아하셨어요?
전 어릴땐 무조건 꼬치였는데 메추리알이랑 떡꼬치 제일 좋아했어요~ㅋㅋ
좀더 커서는 떡볶이에 죽고 못살았지만여 ㅋㅋㅋㅋㅋ






덧글

  • 고양이씨 2016/12/06 17:40 #

    우와...엄청 길고 크고 아름답네요!
    저도 떡꼬치 진짜 좋아했는데, 어릴때 다녔던 어린이집 근처에서 팔던 떡꼬치는 대부분 가래떡을 길게 잘라다가 튀겨서 양념 발라서 팔던거였어요 ㅋㅋㅋ 진짜 그리운 맛인데 ㅠㅠ 지금은 이 동네에선 그런 떡꼬치를 안 파네요 ㅠㅠ 크...
  • 나로 2016/12/08 13:17 #

    크크 길고 아름답죠~^^ 딱봤을땐 소스양이 부족한데?싶었는데 왠걸 넘넘넘 맛있었어요ㅠㅠㅠㅠㅠ
    가래떡 잘라서 꼬치에 끼워먹는 그맛..저도 요샌 잘 안보여서 아쉬워요~~
  • JINY 2016/12/08 10:01 #

    저흰 손가락만한 얇은 밀떡 여섯개 나란히 꽂은거였어요 저도 떡꼬치랑 밀가루 옷 두껍게 입은 오징어 튀김 좋아했어요 ㅎ
  • 나로 2016/12/08 13:18 #

    엇 맞아요! 저도 그걸 제일 좋아했어요 히히
    양념 가득가득하게 바른것!
    오징어튀김 완전 페이보릿!!!!! 메뉴예요. 요새도 오징어튀김엔 환장하고 달려들어용 헤헤
  • anchor 2016/12/08 11:00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2월 8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2월 8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로 2016/12/08 13:18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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