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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마크정식 저도 만들어먹어봤어요

갓세븐 마크팬이 만든 조합이라고해서 불려지는 "마크정식"런닝맨에서도 나왔고 주간아였나.. 마크가 직접 나와서 만들어먹기까지 했었죠~넷상에서 음청시리 핫하길래 토요일 저녁 엽떡 대신 마크정식 만들어먹어봤습니다.(사실 엽떡 시키려고했는데 넘 밍기적 거리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편의점 뛰어감ㅋㅋ)맥주는 냉장고 안에 있겠다 편의점가서 나머지재료(떡볶이,스파게티,...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떡볶이

를 시켜먹게된다. 떡볶이 시켜먹는 생각만해도 심쿵사..매운걸 먹는 그순간부터 기분이 급좋아지니까 배달음식은 일종의 힐링 ㅠㅅㅠ주말 저녁시간도 훨씬 지난 밤 11시경? 야식으로 시켜먹었다.동네 떡볶이인데 양 정말 많고 치즈 아낌없이 넣어주니까엽떡보다 더 좋아하는곳좀더 매운맛으로 시키려고했는데 해필 동생이 같이 먹는다 그래서..(찌릿)매운걸 못먹는...

떡볶이만드는 나만의비법 카레가루를 넣자

별거없는 떡볶이 레시피입니다만... 15년이상을 홀로 떡볶이를 만들어먹어온 저로서는 카레가루+고추장+설탕+간장의 조합이 참 좋았습니다. 백종원표 떡볶이도 만들어먹어봤지만 너무 달고.. 뭔가 부족한느낌도 들어서 한번 만들어먹은이후론 두번은없네요.ㅋㅋ 그냥 저는 제 방식이 좋아요. 여러분 카레가루는 꼭 구비해두셔서 음식할때 요긴하게 사용해보세요!요즘처럼 더...

떡볶이에 토마토를 넣어보았다

 떡볶이 덕후는 일주일에 한번은 떡볶이를 요르케요르케 만들어 먹기때문에별에별짓을 다하다가 이번엔 토마토를 넣어보기로 했어요 ㅋㅋㅋㅋ집에있는 저 토마토를 다 먹어버리리란... 각오를 단단히...ㅡ^ㅡ가열해서 익혀먹으면 훨씬더 몸에좋다고하는 토마토~껍질을 벗기는게 식감이 훨씬좋기때문에커피포트에 물을 충분히넣고 끓인뒤 4등분으로 칼집내준 토마토위에그...

풀무원 국물떡볶이 먹어본 후기

오...! 생각보다 괜찮아서 남겨보는 후기 역시 풀무원께 맛이 좋다 헤헤의외로 맛있어서 한번에 폭풍흡입하게만든 풀무원 국물떡볶이입니다 ^ㅠ^요즘 입맛이 영 없어서.. =_=감기걸린이후로 약먹으려고 억지로 죽먹고 밥먹고했더니떡볶이 생각이 간절해지더란 ㅠ_ㅠ 유튜브 들어가서 엽떡 먹방하는 유튜버들꺼 보고있자니내일은 신전이나 엽떡시켜먹어야지...

스트레스 풀려고 먹은 매운 떡볶이

내사랑 떡볶이. 흑흑오랜만이야.....♡일주일간 회사 스트레스가 심해도 너무 심해서 죽는줄.............주변 얘기들어보면 상사,직원 스트레스는 받더라도 퇴근까지 늦는경운 드물던데우리 회사는 왜때문이져...왜이렇게 맨날 바쁜거야. 아아악우린 업무스트레스 그건 그거대로받고-_- 칼퇴는 무신.... 9시 퇴근이면 빨리 한수준..갈수록 어려워...

눈오는날엔 국대떡볶이

떡볶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이라서.... @ㅁ@프랜차이즈 가리지않고 다아다아 잘먹어요집에선 못만들어먹은지 오래됐는데. 슬픔 ㅠㅠ만들어먹는재미도 쏠쏠하지만 남이 만들어놓은걸 사먹는재미도 쏠쏠-_-ㅋ오랜만에 사온 국대 떡볶이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오뎅국물생각 절로나더라니들어가서는 민국세트만 포장해서나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엔 오뎅이 음써따ㅡ.,ㅡ민...

홍대 조폭떡볶이 처음 맛본 소감은..?

떡볶이를 저보다 더 좋아하는 지인과 합심하여 다녀온 홍대 조폭떡볶이다른맛집은 다 다녀봤는데 여기만 못가본게 생각나서떡볶이 먹으러가려고 홍대까지 다녀왔어요 떡볶이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며 조폭 떡볶이는 알고계시리라 생각해요조금은 특별한맛을 기대했던 지인분께서 음 평범한 떡볶이맛인데?라며이야기하셨고 저또한 시장에서 파는 그런 떡볶이 느낌이다~ 란 생각맵...

나도 만들어봤다. 백종원 떡볶이 초간단 레시피 강추!

나름 나만의 떡볶이 레시피에 자부심이 있는여자사람이라서..이 백종원아저씨표 떡볶이 레시피가 핫했을때 스윽 보고는 에이 간단하네~ 하고 넘겼던 기억이있어요^^;;;매번 만들때마다 레시피를 달리하기때문에이번엔 백종원표 떡볶이는 어떤맛을낼지가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따라해봤습니다.결론은 의외로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는 이야기..ㅇ.ㅇ...

가래떡으로 만든 간단한 떡볶이만들기 :)

덥다는 핑계로 그동안 떡볶이를 만들어먹질 못해서 ㅠㅡㅠ(사먹긴했어욬ㅋㅋㅋ)오랜만에 만들어먹으려고보니 늘 사다놓던 떡이 없는거예요냉동실에 있는거라곤 구워먹으려고 사다놓은 가래떡뿐이거라도 잘라서 만들어먹겠다는 의지(?) 가 생겨버려서 바로 실행에 옮기기로합니다.떡은 좀 빨리 녹으라고 차가운물속에 담가두었어요.어묵이랑 같이 담궈놓으면 말랑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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